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고1이고 학원을 다니게됬어요 미술학원.


고1 게이는 아직 배워야할 시기고 사회를 이해하지 못할 나이란걸 알고있다.

그 점 참고해서 조금만 쓴 말 해주겠다



미술학원을 가게된 계기는 일단 유딩때부터 그림 잘그린다고 칭찬도 많이 받고 했었고 그렇기에 등록했어요.


저는 그림실력이 일취월장했으면 좋겠기에 그림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열정을 다했어요 오죽하면 하루에 크로키 12장을 그리고 개인작품 하나 그렸겠나요.


이 문장에서 나는 뭘 느꼇냐면 '나는 열심히 하고 작품도 그린다. 남들과는 좀 다르다' 라는 느낌을 받았다

열정이 아닌 자아도취식의 독단적인 행동이다


사회는 공동체 개념으로 봐야 한다. 사회에서 '내가 남들보다 10배는 잘했고 이런 일도 해냈는데 왜 나는 다른 사람보다 돈을 더 안주나요?'

이런 식으로 살아간다면 언젠가 버림받게 된다 왜냐면 너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니 사람들은 그걸 이기적이라 보는거고

이걸 이해하지 못한다면 사회에서 도태된다. 조심하길 바란다


사회란 굉장히 무섭고 고독한 곳이기도 하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다

이해해주지 않는다



어지럽농



저는 디지털드로윙이라고 일반스캐치북에 그리는게 아니라 포토샵에 그림을 그린답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일반 손그림과 컴그림은 많이 달라요 체력도 더 잡아먹고.. 그렇지만 열정이 있었고 아까 말했다시피 빠르게 성장하고싶었기에 학원선생님한테 질문도 많이 하고 많이 그렸어요. 근데 학원선생님이 너는 너무 급한 성격이야! 하시더라구요..


여기서는 글쓴이의 평소 성격이 나타난다

학원 선생으로써 말한 너무 급한 성격이란 말은 틀린말은 아닌거 같다.


조금 더 조급함을 버리고 나아가길 빈다



오늘은 근육을 배웠는데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셔서 그렸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빠르게 그려버린거에요.


10분? 정도 만에 한장씩 그리다보니 수업 끝말에 피드백을 주실시간에 5장을 그렸어요.
(2시간 수업 40분정도 근육 설명후 실습하라고 시킨것등등)
그런데 선생님이 제차례로 피드백을 하시려는데 한숨을 팍 쉬시는겁니다..


보니까 다른아이? 사람들은 1장밖에 안그린듯한데 저혼자 5장그려서 인지..


조금 아쉬웠다 글쓴이는 이 한숨의 뜻을 알면서도 조금 회피해서 받아들인 거 같기도 하다. (개인적인 생각)

아래 그림을 보고 든 생각은 


근육을 그린게 아니였고 그냥 도형화 초보가 그린 그림이더라.

글쓴아 사회는 수긍이란걸 할 줄 알아야 하고

자신이 모자란 점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성장 하는거다.




선생님의 속 마음이다 게이야


솔직히 돈내고 배우러가는데 돈값하고 부모님한테 잘하겠다고 말하면서 열정있게 하는데 선생님이 설명하신걸 10분만에 다그려버렸고.. 남는시간에 더그린건데.. 뭐가 잘못된지 모르겠습니다..


남는 시간에 더 그린게 문제가 아니였다

글쓴이는 수업의 뜻를 이해하지 못했고.

선생님의 의도를 벗어난 그림 이였고 선생님은 한숨을 쉰거다




선생 앞에서 말했으면 이거였다

 

부모님께 말을 드렸더니 사회생활이니 튀지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이해가 안되서요.. 돈내고 배우러가는입장에서 열심히하면 안되나요.. 벌러가는것도 아니구..ㅠㅠ


사회에서 튄다란. 

더 앞서가거나 너무 늦게 가는거다


앞서 간다면 뒤에 있는 사람한테 욕먹고

너무 늦게 간다면 앞에있는 사람한테 욕먹는거다


너무 일방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여러 방면으로 생각하며 내가 모자란 점이 있었는지를 생각하고 말을 해야한다

계속해서 자신을 변호하면 더 귀찮아 질수도 있다


무슨 말이냐면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변호를 해서 득이 될게 없다면

차라리 매를 맞고 빨리 끝내는 거다. 


너무 어려운 말 일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조금 생각있게 읽어줬으면 좋겠다


게이야 너와 어른들은 보는 관점이 다르고 이해해주지 않는다



이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어지러웠다


자기 합리화는 이기적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