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게이는 아직 배워야할 시기고 사회를 이해하지 못할 나이란걸 알고있다.
그 점 참고해서 조금만 쓴 말 해주겠다
이 문장에서 나는 뭘 느꼇냐면 '나는 열심히 하고 작품도 그린다. 남들과는 좀 다르다' 라는 느낌을 받았다
열정이 아닌 자아도취식의 독단적인 행동이다
사회는 공동체 개념으로 봐야 한다. 사회에서 '내가 남들보다 10배는 잘했고 이런 일도 해냈는데 왜 나는 다른 사람보다 돈을 더 안주나요?'
이런 식으로 살아간다면 언젠가 버림받게 된다 왜냐면 너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니 사람들은 그걸 이기적이라 보는거고
이걸 이해하지 못한다면 사회에서 도태된다. 조심하길 바란다
사회란 굉장히 무섭고 고독한 곳이기도 하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다
이해해주지 않는다
어지럽농
여기서는 글쓴이의 평소 성격이 나타난다
학원 선생으로써 말한 너무 급한 성격이란 말은 틀린말은 아닌거 같다.
조금 더 조급함을 버리고 나아가길 빈다
조금 아쉬웠다 글쓴이는 이 한숨의 뜻을 알면서도 조금 회피해서 받아들인 거 같기도 하다. (개인적인 생각)
아래 그림을 보고 든 생각은
근육을 그린게 아니였고 그냥 도형화 초보가 그린 그림이더라.
글쓴아 사회는 수긍이란걸 할 줄 알아야 하고
자신이 모자란 점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성장 하는거다.
선생님의 속 마음이다 게이야
남는 시간에 더 그린게 문제가 아니였다
글쓴이는 수업의 뜻를 이해하지 못했고.
선생님의 의도를 벗어난 그림 이였고 선생님은 한숨을 쉰거다
선생 앞에서 말했으면 이거였다
사회에서 튄다란.
더 앞서가거나 너무 늦게 가는거다
앞서 간다면 뒤에 있는 사람한테 욕먹고
너무 늦게 간다면 앞에있는 사람한테 욕먹는거다
너무 일방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여러 방면으로 생각하며 내가 모자란 점이 있었는지를 생각하고 말을 해야한다
계속해서 자신을 변호하면 더 귀찮아 질수도 있다
무슨 말이냐면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변호를 해서 득이 될게 없다면
차라리 매를 맞고 빨리 끝내는 거다.
너무 어려운 말 일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조금 생각있게 읽어줬으면 좋겠다
게이야 너와 어른들은 보는 관점이 다르고 이해해주지 않는다
이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어지러웠다
자기 합리화는 이기적인거다
이해 됬어요;; 근데 개구리때문에 웃겨서 서러워서 나오던 눈물이 들어감요 - dc App
개구리? - dc App
zzzzzzzzzzzzzzz개구리?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근육그림은 저장안해놔서 없었어요ㅠㅠ - dc App
패페를 개구리라 부르다니 세대차이 느껴지노 - dc App
일단쟤는모르는듯 - dc App
남의 이야기처럼 안들린다..
시원하다! - dc App
씹 ㅋㅋ 디시인데 순한맛으로 잘말해주네 존경한다
남한테 피해끼치는건 지양해야됨
쓴소리추
쓴소리인데 상냥하다... 순한맛추
사회에서 이렇게 풀어서 하나하나 말해주는 사람 ㄹㅇ 없다ㅋㅋ
쇠뭉둥이로 때릴거 우산으로 때린 느낌이네 ㅋㅋ
손나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