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는 것도 대단하지않냐나는 애정없으면 그리기도 싫던데근데 그런부류들은 가끔 보면영혼없이 그린거같은 느낌이 있음그 캐릭터 성격이 나타나기보다그냥 딱 보고만 그려서 생김새만본인 그림체로 따온 느낌?
비즈니스
본문 내용보니 노꼴갑 생각남 그림은 줫나 잘그리고 돈은 잘버는데 그림 자체는 안꼴림
못그리던데
'영혼없이 그린거같은 느낌' 이 표현이 정확한 듯. 뭔가 겉모습만 똑같은데 구체적으로 뭐하는 캐릭터인지 모르는느낌? 물론 작가팬이나 그 캐릭터 팬이나 캐릭터 그림을 보는건 늘 재밌긴한데 겉모습만 따라한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지
씹덕들 뭐라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