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어눌하고 바보 같아서 혹시 방법있음?
단순히 책을 본다고 늘어나는게 아닌거 같은데...
제일 잘 늘어나는게 다른사람과 대화 많이 하는거지만
이미 다른사람이랑 대화했으면 이딴 질문도 안하잖아
그림 갤러리에 그림 안올리것도 이상하지만
내가 전달력이 좋아야 궁금한걸 물어보고
가르치는 사람도 이해하고 자세히 알려주지 않겠음?
혹시 있다면 부탁드림 ㅠㅠ
단순히 책을 본다고 늘어나는게 아닌거 같은데...
제일 잘 늘어나는게 다른사람과 대화 많이 하는거지만
이미 다른사람이랑 대화했으면 이딴 질문도 안하잖아
그림 갤러리에 그림 안올리것도 이상하지만
내가 전달력이 좋아야 궁금한걸 물어보고
가르치는 사람도 이해하고 자세히 알려주지 않겠음?
혹시 있다면 부탁드림 ㅠㅠ
일반 책 말고 대화와 관련된 책들 보셈 - dc App
책을 본다고 잘할수있는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감사
매일 일기쓰면서 생각 정리하기...꾸준히 하다보니 도움되더라
일기 괜찮으것같음 요즘은 1~2년전 일도 기억이 않나더라 나태하게 살아서 그런가
대화 못하는 사람 특징이 대화=정보공유,정보의 오고감,참과 거짓 가려내기 이런 관점으로 대화를 시작하기때문에 인터넷에서 공감관련 글나오면 'ㅋㅋ 씹소리하네' 이런식의 반응임. 대화의 주 관점은 공감이고 공감은 상대방이 듣고싶은말해주기,틀렸다고 안하기,칭찬하기 이거 3개부터 시작하고 나서 전달력 훈련을 해봐.. 참과 거짓 가려내기 관점에서 못벗어나면 질문이고 가르치는거고 둘다 못함 일단 대화의 경험을 해볼수가없기때문에 ㅇㅇ. 그 후 스텝으로 전달력도 일맥상통한 관점인데 상대방 입장에서 어떻게하면 알아먹을까가 기본임
진짜 감사감사 내일 해봄
진짜 대화 많이 하는게 젤 효과적임
대화는 실전임 평소 자기 모습이 드러나는거임
근대 태생적으로 말이 어눌하고 웅얼거리는 사람이있더라 내가다녔던학원선생님도 그랬는데 선생님은 목소리를 크게해서 잘들리게한다고하더라 환경적으로 우울증 증상으로 자존감이낮아져서 그런경우로도있고
어릴때부터 자존감 낮았는데 그거 습관처럼 지금도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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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넌 잘해서 좋겠다
군대갔다오면됨
갔다옴
나도 너랑 같은케이스였는데 군대에서 사람들하고 어거지로 대화하다보니까 많이늘었는데.. 안됐음?
최전방이 아니라 전방부대 정비병이라 맞선임도 병장일만큼 사람이 별로 없었음 거기가 코로나 때문에 훈련도 안하고 요즘은 핸드폰 주니까 그냥 별일 없이 전역한듯
4개월 지나서 선임들 다 전역하고 내가 일병으로 소대 선임이였음 후임들 들어와서 선임이니까 별말 안했고 그냥 무난하게 전역한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