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따라 얻는게 있겠지만 왜 이렇게 한건지 의도도 모르겠고
그냥 사진이나 렌더링된 자료처럼 실제하는게 아니라 누구 머릿속에서 나온거라 내가 무언가를 표현했다는 성취감이 없어 애초에 자연법칙이 아니라서 해석이 안되니까 재해석의 여지도 없고 굳이 따라 그리는 의미도 없는거 같아서 어떻게 작업한건지 참고용으로 보고 비슷한 느낌으로 응용해서 그리는것까지가 뭔가 제대로 연습했다 하는 기분이 드는 마지노선임 형태나 빛을 표현한게 아니라 말 그대로 선을 긋고 색을 칠하는것 같아서 뇌정지가 올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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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빛 이론과 해부학을 하는 거임.
그걸 알게된 뒤로 이론충되서 1년동안은 그림그리는 시간보다 이론공부 하는 시간이 더 많아짐 - dc App
그것도 잘못 됐음. 그림이론은 뭐든 자료 읽고 보고 직접 그려봐야됨. 안 그럼 백날 읽어봤자 그릴 때 헷갈리고 어버버함.
나도 알어 그래서 이론충이라 했지ㅋㅋㅋ 그냥 그랬었다~ 하는 말이야 - dc App
그 작가가 표현한 방식이 궁금하니까 그 방식을 내 식대로 해석하려고 따라하는 것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