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나 엄청 유명하거나 그런건 아니라도
학창시절 어린시절에 또래들보다 선천적으로
또래들보다 엄청 잘그려서 어린나이에 천재소리
듣고 싶었는데 나보다 잘하는 애들을 인터넷보면 생각보다
많이 보였고
내가 자존심 엄청 높은편이 였는데 그런애들 보고 쉽게
무너졌고 어린시절도 지나가서
이미 이런나이에 천재다 소리는 못들으니
누가 나보다 잘그리니 엄청나니 해도 별 생각도 안들고
이제 잘그리고 싶은생각도 없어
이제 걍 나 그리고 싶은거 그리고싶다는 생각만 듦
근데 어린시절에 자존심 우월감 채워진 애들은
그 느낌을 계속 받을려고 성인되서도 아등바등
열심히 그릴거같다 그러면서 더 커지고
학창시절 어린시절에 또래들보다 선천적으로
또래들보다 엄청 잘그려서 어린나이에 천재소리
듣고 싶었는데 나보다 잘하는 애들을 인터넷보면 생각보다
많이 보였고
내가 자존심 엄청 높은편이 였는데 그런애들 보고 쉽게
무너졌고 어린시절도 지나가서
이미 이런나이에 천재다 소리는 못들으니
누가 나보다 잘그리니 엄청나니 해도 별 생각도 안들고
이제 잘그리고 싶은생각도 없어
이제 걍 나 그리고 싶은거 그리고싶다는 생각만 듦
근데 어린시절에 자존심 우월감 채워진 애들은
그 느낌을 계속 받을려고 성인되서도 아등바등
열심히 그릴거같다 그러면서 더 커지고
그냥 좋아하는 그림 꾸준히 그려서 만시간 채우면 인정받을만한 그림 그릴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