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많이 보이던 질문중 하나가 스포이드 쓰냐마냐인데
사실 실제 사물을 관찰하고 그린다면 스포이드를 안쓰는게 더 좋다 생각함 우리가 보는 색을 그대로 옮기는 연습이니까
근데 보통 여기 갤러들은 그런거 같진 않고 감을 잡고 싶어하거나 빼기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사실 스포이드를 써도 상관없음 오히려 모작에 있어 더 좋을 수 있음
보텅 그림은 사진과 다르게 작가의 해석이 들어감 이럴 경우 특정 포인트 마다 찍어보면서 아 이런 경우에는 이런 색을 썻구나 하는식으로 작가의 의도를 캐치하면서 공부하면 좋음
근데 사실 이런 색을 해석하고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선 기본적인 색이론 또는 앞서 기본적으로 색을 구현하는 능력이 밑바탕 되어있어야함
만약 채색의 감이 너무 안잡힌다하면 어려운 주제보다 쉬운 주제로 감을 잡는게 더 쉽고 빠름
요약
-스포이드를 찍을때 작가의 의도를 파악해야한다
-하지만 의도를 파악할려면 색이론이 어느정도 바탕되어야 한다
-채색 감이 너무 안잡힌다 싶으면 좀 더 쉬운 주제로 감을 잡아보자
사실 실제 사물을 관찰하고 그린다면 스포이드를 안쓰는게 더 좋다 생각함 우리가 보는 색을 그대로 옮기는 연습이니까
근데 보통 여기 갤러들은 그런거 같진 않고 감을 잡고 싶어하거나 빼기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사실 스포이드를 써도 상관없음 오히려 모작에 있어 더 좋을 수 있음
보텅 그림은 사진과 다르게 작가의 해석이 들어감 이럴 경우 특정 포인트 마다 찍어보면서 아 이런 경우에는 이런 색을 썻구나 하는식으로 작가의 의도를 캐치하면서 공부하면 좋음
근데 사실 이런 색을 해석하고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선 기본적인 색이론 또는 앞서 기본적으로 색을 구현하는 능력이 밑바탕 되어있어야함
만약 채색의 감이 너무 안잡힌다하면 어려운 주제보다 쉬운 주제로 감을 잡는게 더 쉽고 빠름
요약
-스포이드를 찍을때 작가의 의도를 파악해야한다
-하지만 의도를 파악할려면 색이론이 어느정도 바탕되어야 한다
-채색 감이 너무 안잡힌다 싶으면 좀 더 쉬운 주제로 감을 잡아보자
모작은 결국 수학 익힘책 해답지 같은거라 답만 옮겨 적는다고 그 문제 풀이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는거랑 비슷한거같애 결국 기초부터 쌓으며 해야하는데 사람이란게 편한거, 쉬운거 찾는게 본능이다보니 그렇게 왜곡되어가나봐 지금이라도 더 공부해야겠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