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퀄리티를 높히려면
보여주려는 그림에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음
그래서 원래는 얼굴만 그린 그림에서
상반신 까지 구도를 내리고 헤르미온느의 캐릭터 성을 높혀줄 지팡이를 쥐여줌.
첫번째 그림보다 해리포터에 나오는 등장 인물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지팡이를 쥐고 있는 모습에서 보는이가 뭔가 헤르미온느가 자신의 캐릭터를 어필을 한다느낌을 주게 됐음.
두번째로 전체 그림에서 가장 눈에 띄었으면 하는 부분의 정보량을 늘리라는 이야기를 들음.
그래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며 캐릭터의 전체적 인상을 결정하는 머리카락 부위와 눈의 묘사를 늘림
그리고 과하지 않게 하이라이트를 높혀줌
반대로 얼굴에서 인중이나 눈썹의 묘사를 상대적으로 줄여서 눈으로 시선이 가게끔 그려줬음.
그림 고치고 맘에드는 부분은
지팡이가 바로 얼굴 옆으로 지나가게 그려져서
포즈가 귀여워 지고 헤르미온느가 앙증맞아짐
반대로 아쉬운 부분은 손 투시가 어색해서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 점 옷의 주름 묘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단점.
연습해야 하거나 보강해야 할점은
이 다음 단계로 전체적인 조명의 묘사와 하이라이트 묘사를 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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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추가한거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