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군대있을때 관심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낙서를 처음그려본건 군대있을때인 20년8월 쯤 했고 본격적으로 시작해본건 올해1월 부터 4월달까지

5~7월은 가정사와 일하느라고 그림을 안그렸음 7월달에 번 돈으로 학원을 다니기 시작함

처음엔 살짝 심화? 심화반으로 갔는데 너무 어렵고 내 자신한테 벽을 느껴서 기초반으로 감

그후 10월달 1~2주는 시험기간이라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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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다니기 이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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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다닌 이후입니다.


요즘 그림을 시험기간이라 쉬고있는데 늘고있는지도 잘모르겠고 잘하고있는지도 모르는게 느껴집니다

그게 선생님은 현재 제가 목표가 없기때문에 연습을해도 허탈하고 공허한감이 드는 이유고

또 길게 갈려면 필요하다고하네요.

지금은 제가 잘하고있는지 잘모르겠고 모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모르겠네요..

선생님은 제가 이과적인? 그니깐 그림에 답을 찾는 듯 답을 찾으려고 하고있다고 혼나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