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인체비례 투시 이런거 신경쓸시간에 걍 아무거나 보고 따라 그려라
여기서 어떻게 해야되지? 뭐가 잘못됐지? 이딴거 생각하지말고 보이는걸 그려라
니가 생각하는모든게 걍 좆빠지게 그리다보면 저절로 습득 된다
창작? 창작이라고 착각하는데 창작이란건 없다
전부 본인이 그렸던 수많은 자료들 중에 하나를 끄집어 내서 그걸 종이에 옮기는거다
이론은 그걸 도와주는것일 뿐이고
지금 니가 해야될건 배꼽은 어디있고 골반은 어디있는지를 외우는게 아니라
배꼽이랑 골반을 그려야되는거다
가슴에 손을얹고 생각해봐라
하루에 몇장이나 그리냐?
지금 프로하는애들은 유아때부터, 늦어도 초딩고학년때부터 뭘 그리던 하루에 못해도 2~3장씩은 그렸을거다
그런애들이 그림으로 밥벌어먹고 사는거다
고딩때, 대학생때 그림 시작해도 물어보면 아직 안늦었다고 충분히 할수있다고 말해주는 사람들 있을텐데 다개구라다
좆나게 늦어서 고민할 시간도 아까우니깐 그림으로 먹고살고싶으면 걍 닥치는대로 그려라 ㅇㅇ
NO그림 일침은 ㅂㅊ야
질문있음 투명도 낮게하고 그 위에 따라그려도 댐?
무슨 그림을 따라그리는게 좋음?
역으로 물어봄, 따라그리고싶은 그림이 없는데 그림을 왜그리고 싶은거임? 그림을 그리고 싶은 자체가 대상이 있다는거잖아. 그걸 그리셈 만화를 그리고 싶으면 만화를 그리고 좋아하는 일러스트가 그리고 싶으면 그걸 그리고 하다못해 남녀가떡치는걸 그리고 싶으면 야동틀어놓고 따라 그리셈 보지를그리고싶으면 보지를 그리셈 그리고싶은게 없이 그냥 만화가,일러레가 되고싶다고? 그럼 만화작가,일러레 한명 정해서 그사람 작품 싹다 따라그리던지 하셈 밑에 깔아놓고 그리던 뭘하던 상관없는데 깔아놓고 그려서 실력느는 속도보다 보고 그리는게 훨씬 잘 는다는것만 알아두셈
힘빠지게 하는 느낌이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