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원화 준비했을때 내딴에 열심히 한다고 엄마한테 컴퓨터랑 타블렛 산다고 백만원 지원받고
하루에 몇시간 십몇시간 앉아서 그림만 그리고 가족이랑 얘기도 잘 안했는데
엣날에 맨날 엄마가 그림 잘그리니까 자기 얼굴좀 그려보라고 하시던게 기억남.
나는 귀찮으니까 나중에 잘그려지면 엄마 얼굴 그려준다고 맨날 미루고 그랬는데
엄마가 뇌졸증으로 쓰러지셨다가 돌아가시고 그게 벌써 몇달이 지났는데
엄마 얼굴 한번 못그려드린게 계속 기억에 남고 너무 한이 맺힌다.
지금 엄마 사진보면서 그릴수야 있겠지만 엄마한테 보여주지도 못하는데.
그냥 그게 제일 후회된다.. 그림쪽 진로 준비하면서 엄마 죽기전에 한번도 못그려드린거.
삼고빔
어떡하노... 마지막꺼 보고 급 마음이 아파졌네.. ㅠㅠ 힘내라
나중에 취직했을데 묘소에 어머니 얼굴 그려서 보여드려라...ㅠ
이런글이 한두개냐 ㅋㅋ 주작치내 - dc App
이게 디시지!! ㄹ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 정확히 기타버전으로 있긴 해서 반쯤 의심가긴함
이런거 봐서 잘하던 사람은 쭉 잘하고 못해주던 사람은 마음 고쳐먹게 되면 결국 우리들이 이득 아닐까 이게 만약 소설이라도 소설 역시 감동을 부르고 사람을 바꾸는 힘이 있음
얼굴 더잊기전에 지금이라도 그려봐
존나슬퍼
아빠한테는 잘해드려
힘내라.. 하늘에서 잘 보고계실거임
에휴 불효막심한 새끼
죽어서 그려드려 - dc App
실베기타글이랑어찌존나게똑같네요
좆같은 념 하나 먹을라고 애미 팔고 싶냐 ㅂㅅ아.. - dc App
ㅋㅋ
영정그림은 그려드림?
말하는 꼬라지들ㅋㅋ 난독증이냐 글쓴이의 의도가 뭐냐 니들도 그림 그리는 놈들이면 부모님얼굴 그려주라는거 아니냐 ㅈ도 재미없는 영정사진 드립치고 자빠졌누 웃길거면 제대로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