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은 모작->선긋고 크로키/인체비례->해부학 근융육 8등신 루트 타면 되는거냐?
이거보다 더 쉽게 할수있는거 없냐?
모작 트레이싱 많이하고 편하게 실력 많이 늘고싶어
여기서 고칠거 없으면 지금 하는데로 모작이랑 트레이싱이나 하련다.
글고 초보일때 빠지면 안되는 함정같은거 있냐?
삽질해서 시간낭비하는거 싫음
그냥 지금은 모작->선긋고 크로키/인체비례->해부학 근융육 8등신 루트 타면 되는거냐?
이거보다 더 쉽게 할수있는거 없냐?
모작 트레이싱 많이하고 편하게 실력 많이 늘고싶어
여기서 고칠거 없으면 지금 하는데로 모작이랑 트레이싱이나 하련다.
글고 초보일때 빠지면 안되는 함정같은거 있냐?
삽질해서 시간낭비하는거 싫음
캐주얼 캐릭이냐 서양회화느낌이냐 만화선화의 느낌이냐 따라 집중해야하는게 다를거임 셋 다 기본이 정말 중요하긴한데 캐릭터쪽은 너무 실사적인거보단 디자인이 중요하고 회화같은 실사 그림은 면크로키추천 선화는 드로잉실력이 정말 중요함 면크로키나 캐주얼은 채색 드가면 얼버무리거나 그냥 적당히하고 가도 양감이랑 전체적인 느낌만 보여서 괜찮아보이는데 선화는 좀만 틀려도 눈에 띔
캐릭터를 많이 그린다 -> 도형화랑 큰 근육정도만 알고 넘어가도 된다 오히려 적당히 데포르메하는게 보기 좋다. 디자인은 유명작가들거 많이보고 특정사물의특징이나 조형적인특징을 이용해 디자인하는 연습을 한다.
실사느낌을 그릴거다 -> 도형화, 사진보고 면크로키만 주구장창하자 해부학도 알면 훨씬 보기 좋아진다.
만화느낌의 선화 -> 선맛이 중요함 드로잉은 기본으로 깔고가자, 드로잉은 첨엔 다른 선화 모작을 하다가 자기만의 선맛을 어느정도 확립하면 창작도 해보자
기초를 모르면 안된다고 많이 하던데 어떻게 생각함. 해부학같은걸 기본으로 깔고 8등신 그린다음에 데포르메 하라던데
질문에 답이 있네 삽질하기 싫은데, 즉 삽질하면서까지 열심히 하기 싫은거니까... 업으로 그리는게 목표면 마인드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 나는 웹디자인이라 원화보단 날먹 있지만 남들 안만드는 목업이랑 핸들 패스 조정 엄청 했음 삽질하면 확실히 많이 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