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 자체는 이해가는데
실제로 써먹어 보려면 프레넬이나 2차톤 찾아가는 부분에서 조금 알쏭달쏭하고
눈이 안 좋은지 미묘하게 다른 회색의 어둡기가 거의 같은 색으로 보이는데
뭔가 읽고 익숙해지면 유용한 책인 것 같긴 한데... 읽는 과정에서 내상을 좀 입을 것 같아요
혹시 해당 책 읽으신 분 계신가요?
실제로 써먹어 보려면 프레넬이나 2차톤 찾아가는 부분에서 조금 알쏭달쏭하고
눈이 안 좋은지 미묘하게 다른 회색의 어둡기가 거의 같은 색으로 보이는데
뭔가 읽고 익숙해지면 유용한 책인 것 같긴 한데... 읽는 과정에서 내상을 좀 입을 것 같아요
혹시 해당 책 읽으신 분 계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