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에 안맞는걸까?
그림과는 상반되는 예로
난 배고플때 내가 스스로 요리해 먹거든
떡볶이 우동 카레 김치찌개 장조림 이런걸 만들어 요리해먹을땐 힘들지도 않고 아무 괴로운 생각도 안들고 요리해가는 과정도 즐거움
요리해서 음식이 만들어지는걸 보고 그걸 맛있게 먹는 과정-보상이 확실해서일까?
난 요리할땐 전혀 고통스럽지도 않고 즐거움
근데 그림은 두세시간...네다섯시간.. 일곱여덟시간 파고있으면
그저 고통스럽고 들이는 시간에비해 보상이 확실하지도 않고
한번도 그림으로 돈벌어 본적도 없다보니 이거 한다고 뭐 나오는것도 아니라 동기부여도 잘 안됨
그냥 고통스러움..
완성도 있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그림을 그리려할땐 더더욱
그림그리는게 고통스러우면 그림이 적성에 안맞는걸까?
내적성에 맞는건 요리일까?
뭐든 경험해봐야 앎 알바라도 뛰어보셈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일이 되면 괴로워지는 경우도 있음 예를 들어 코딩하는거 재밌어서 개발자된 사람이 코딩 싫어하게 된다거나 등 결국엔 강도의 문제긴한데 너가 집에서 요리하는거랑 근무지에서 요리하는거랑 근무강도도 다를테고 요리 말고도 신경써야 하는 것들이 많을 거임
나이어리면 일단 가서 일해보는게 최고임 경험이 깡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