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봊물터진김에 생각들

일반인에 관점에서 볼떄

님들은 다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고 생각함.


요즘에 생각나는 그림들은

eo58 정체불명의 그림고수 스트리머 58년생이라는 소문도 있고

샬이

최근에 알았음 다 엄청난 그림 고수들이지만


나는 이런 그림을 보면서 생각하는게 이렇게 고수가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물론 이분들의 그림을 제일존경하고 제일 잘그린다고 생각하는데.


난 아무리 개좆목그림이라도 사람들한테 내놓고 평가받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나는 개좆못그림이라도 그게 개좆못그림이라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왜냐면 존나 잘그리는 이 사람들도 내가 보기엔 이미 더 그림 실력이 나아질 필요가 없는데도

스스로가 '지금보니까 채색이 좀 이상하다.' 알수없는 말들을 함.


일반인들은 이해를 못하고 고수실력에 그림작가들 아니면 이해도 못함.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그림들이라고 해도 '비판'을 할수 있다면 무한하게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존ㅡ나 잘그리는 사람들도 계속 스스로가 하는거겠지만


그럼 결국 그림이란게 '무한하게' 발전할 수 있는데

언젠가는 끊어야되자나. 사람들한테 보여줘야되자나. 계쏙 발전할수있는데 계쏙 발전하면 보여줄 수 없자나


적당히 그림 끊고 공개하는 것자체가 중요한거같음

그러니까


님들 그림 그리시는 분들은 다 자기들 자신감을 가지면 좋겠다

내가 볼떄는 더 잘그릴수는 있겠지만 '전달하고는 싶은 내용'은 충분히 전달이 됨

어떤 보통의 그림을 봐도

그래서 그걸 이어붙이면 만화라고 하겠지만


아무튼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