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은 존나 잘그리는데 태도가 마음에 안들었음. 학생이 손을 너무 못그리니까 못그렸다 무슨 도라에몽 손이야? 하면서 그림위에다 도라에몽 손으로 낙서함. 디지털 그림이라 다행이지 그래도 내 그림이였으면 좀 상처입었을것 같음. 다른 학생들도 보고 있기도 하고. 다음은 내 차례가 될것 같아서 바로 나옴ㄷㄷ.. 너무나 옛날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