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시를 하는건지 찻집에 들어온건지 헷갈리는 상황이 자주 발생함ㅋㅋ

다른 갤에서 내가 A가 C인줄 알고 있었는데 B라고 우겨대서 누가 욕박길래 뭔고했더니 싸우다보니깐 내가 틀린 게 맞더라. 내가 잘못알았다고 빡대가리라고 시인하니 훈훈하게 넘어갔음.

몬가 찝찝하지도 않고 기분은 좋네. 막연히 키배뜨면 좀 찝찝한 감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