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다 사진 모작
올해 2월달 그림
최근에는 그림 그리면서 느낀게 그냥 그림을 그리기만 했었던거같음
그냥 계속 뭔가 그리고 또 그리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기계처럼
이게 팬아트 많이 그리게 된 후부터 이랬던거 같은데
팬아트 그리는게 재밌고 사람들이 관심도 가져주고 하니깐 시야가 좁아졌던거같음
팬아트 그리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뭐랄까 내가 부족한걸 알면서도
그 부족한 부분이 뭔지 알려고 하지않고 계속 그리다보니 그냥 모든게 뭐가뭔지 모르게 됐던거 같음
내가 써놓고도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새해복 많이받고 내년에도 열심히 하자 얘들아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