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살. 이제서야 캐릭터 일러스트 사회를 깨닫고 부랴부랴 그리는 중. 그림 인생 10년간 했던 좆병신하등쓸모도 없는 소묘, 풍경화(배경일러스트 아님 그냥 말그대로 캔버스에 풍경 그림 그리기)들이 내 수입에 어떤 도움도 주지 못했음. 진짜 제일 후회되고 바꾸고 싶음.


17살로 돌아간다면 돈도 안되고, 인정도 못 받는 좆시미술 절대 안할거임. 시발 나도 지금처럼 인터넷 강의가 활발한 시대에 태어났다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