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펜타블렛 아이패드 종이,펜
이렇게 3가지 방법을 병행하며 번갈아가면서 모작하는 중인데요
펜타블렛은 도저히 적응이 안되네요
잘 그려질땐 잘 되는데 안될땐 선이 삐뚤삐뚤 온도차가 극명하네요 ;;;
그나마 아이패드나 종이에 펜으로 그리는게 일정하게 원하는대로 그려지긴 하는데
아이패드로 그리는 분들이 없는것 같아서요
그냥 종이에 그리자니 결국 디지털로 갈건데 처음부터 디지털로 적응하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요
혹시 펜타블렛 적응팁 좀 있을까요ㅜㅜ
이렇게 3가지 방법을 병행하며 번갈아가면서 모작하는 중인데요
펜타블렛은 도저히 적응이 안되네요
잘 그려질땐 잘 되는데 안될땐 선이 삐뚤삐뚤 온도차가 극명하네요 ;;;
그나마 아이패드나 종이에 펜으로 그리는게 일정하게 원하는대로 그려지긴 하는데
아이패드로 그리는 분들이 없는것 같아서요
그냥 종이에 그리자니 결국 디지털로 갈건데 처음부터 디지털로 적응하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요
혹시 펜타블렛 적응팁 좀 있을까요ㅜㅜ
존나 그려야지 팁같은거 없음 나도 판타 완벽하게 적응하는데 6개월걸렸음
그러면 혹시 펜촉 교환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 지금 한쪽면만 많이 갈려있는데 이것때문에 각도가 경사져서 선이 어긋나는가 싶기도 하고요
나 몇년쓰면서 펜 인식 안될때 한번 갈고 갈아본적 없어 자기가 불편하다 싶으면 갈면될듯
내가 보기에 판타 완전 적응하려면 몇년은 그려야하는듯 판타 나름 오래썻는데 아직도 손맛보다 구려
몇년을 그려도 어렵나보네요
되지요 결국 근본은 같아서
아패로 그려서 돈 버는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