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라는게 대충 예로 인지도가 별로 없는 작가라고 치면
그 작가의 작품이 수익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도 최소한 생활금이나 이런것들은 있어야 작품활동이든 뭐라도 하니까 플랫폼 측에서
먼저 돈을 빌려주겠다 그리고 나중에 수익이 발생을 하게 된다면 상환을 해라 이거임?
근데 만약 mg라는게 없으면 네임밸류 어느정도 있는 작가말고 인지도 없는 작가들은 조회수도 안나오는데 수익은 쥐똥만큼 나오는거
견뎌가면서 수익이 나올때까지 꾸역꾸역 그려야한다면 이게 그렇게 나쁜건가? 싶은데
결국 인식의 차이임 작가는 연재처에 연재를 하는 만큼 그리는대로 원고료를 달라는거고 플랫폼은 조까라 니가 그린만큼 수익이 나면 수수료 떼고 줄테니 버는 만큼만 벌라는거고 mg라는것도 무이자 대출이라 좋아보일순 있는데 수익 많이 번다고 한방에 변제해주는것도 아니고 일정 비율로 계속해서 떼고 변제하는건데 이게 사실상 빚을 지우고 노예처럼
부리는거나 마찬가지임
Mg못까는 작가한테는 좋은거지. 그리고 생각보다 mg못까는 작가들 많음
출판만화 시절엔 원고료 마다 책정된 금액을 고정적으로 지출하니까 작가들이 딱히 사정이 어려울게 없었음 근데 웹툰은 작가 능력제라 못버는 애들은 저 mg로 빚지고 시작해서 빚만 갚다 끝날수도 있는거임 웹툰 구조 자체가 애초에 좆같다는걸 인식을 해야됨 자기 작품 실어준다고 거지근성으로 빌빌거리지 말고 애초에 정당한 고료를 요구하는게 맞는거지
회사에서 '만화 런칭하면 1화당 이정도까진 벌겠지?'라 가정하고 작가한테 미리 그 금액의 돈을 주는 게 MG임. MG도 다 못 갚는 작품이면 애초에 개인이 다 가져가도 고료 이하 수준으로 벌릴 망작이겠지... 그게 싫으면 MG+R/S 말고 월급마냥 고료 받고 저작권 포기 계약을 하던가, 회사에 취직해서 월급을 받던가.
mg는 상위 작가들아니면 못깐다고 보면됨 ㅇㅇ 정 자기 자신을 못믿겠고 작품이 못뜰꺼같으면 매절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