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력이 좋으면 트레이싱 하면서도 옷 주름이나 인체 비례 공부할 수 있음
다른사람 그림 도용아니면 공부할때 트레이싱 한다고 무조건 나쁘다고 할건 없는 것 같음
웹툰 그릴때 마감에 쫓길 때 일반 작가들도 트레이싱 많이 함
그게 다른 사람 그림을 트레이싱 하는게 문제가 되는거지
보통은 사진을 대고 그림
솔직히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도 배경은 거의 복붙 수준이고 인체도 가끔 트레이싱 있는데
그걸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모델로 하니까 문제가 그닥 없는거
우리가 다케히코 이노우에 슬램덩크 연재시 트레이싱 했다고
그 작가가 대가가 아니라고 생각하진 않잖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수단과 방법 가리지말고 배우고 공부할 수 있는 점이 있다면 트레이싱, 모작, 크로키, 소묘 등등 다 가리지말고 배우면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작성자가 말한것 처럼 트레이싱도 오래전부터 사용된 훌륭한 공부법 중 하나이기도 하고 - dc App
맞음 근데 짤 작가누구야 - dc App
일본의 혐한 작가라 알아볼 필요도 없어 지금은 아동 폴로때문에 ㅈ ㅅ 했다고 팬들사이에 풍문돌고 있고..
아.. 오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