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스스로 배경그린건
이떄부터 배경그리는게 너무 재밌더라 ㅇㅇ
2021년은 배경위주로 전부 그렸어 배경 그리고 나닌깐 어릴떄 아바타 생각나서 판타지 배경그려보고싶기도 했고 그리고 메카닉같은것도 좋아해서 그런것도 그렸어
암튼 그때 부터 자작캐 같은거 만들어서 자캐딸같은것도 시도 해보고 액션씬 이것저것 해밧서
그러다가 2022년 되다가 존나 현타오더라 2021년때는 꽤 열심히 그렷는데 최근들어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어 흑흑
아무튼 이렇게 여기까지가 내 전부야 나름그래도 열심히 그렸다 는 생각..이 들었을라나 모르겠어
앞으로도 계속 배경을 그리고싶어 그런다음 따로 홈페이지 만들어서 존나 큰 지도에 퍼즐처럼 맞추고싶다해야되나 아무튼 그럼
긴글읽어줘서 고맙다
오랜 세월 갈고 닦아오셔서 이런 멋진 그림이 나오는 거군요. 대단하십니다. 옛날 그림이 ㄱ지금 보기엔 구려보여도 그게 밑바탕이 돼서 지금의 님이 있는 거니 옛날 그림을 너무 폄하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발전 과정 좋네 잘 보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