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결과를 내는 선수는 가장 열심히 뛴 선수가 아니라 가장 편하게 뛴 선수라고. (자기 페이스대로)
그 말 듣고 내가 너무 조급해했구나 싶더라. 아까 완케 개념글 읽다보니 비슷한 맥락의 댓글도 있더라고.
에베레스트 오르는 것처럼 하지 말고 동네 뒷산 오르는 마음가짐으로 그리라고. 다들 조급함 떨치고 끈기있게 그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