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그림 그리는 사람들한테

접근해서 살살 사기나 쳐먹을라는 인간들 정말

다 불구덩이에 넣고 태워 버리고싶다

그것들은 대체 왜 그런 삶을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면서 살아갈까

어쩌다 성공하는 그 사기로 주둥이에 밥 넣으면서

행복할지 궁금하다 

물론 난 금전적인 손해를 보진 않았지만

저런 벌레같은 인간들 드글드글한거 보면

진짜 세상은 ㅈ 같은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