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체감적으로 폭발적으로 실력으 느껴서

팁을 줌........................




실력이 좋아진다는게 뭘까.

안보고 할 줄 알아야됨.


실력이 오르다 풀어서 이야기하면

0에서 1을 만든다는게 아니라


"1을 보고난 후에 1을 안보고 그릴 줄 알면 실력이 오른거야"


자기 그림이라는게

안보고 그리면 자기 그림이야


뇌를 그렇게 믿지마


그림을 그리려면 지금 보고 있는 시점을 2차원으로 이동해야되는데


뇌가 똑똑해서 인지

뇌가 멍청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자동적으로 2차원으로 이해 못해


지금 천장위를 보면

우리는 천장높이가 뇌에서 똑같다고 인지하기 떄문에


2차원적인 높낮이를 시각적으로 바로 인지를 못해

ㅇㅋ?


우리가 볼떈 직관적으로.

천장 높이가 똑같지 지금


하는데


각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2차원으로 가공하려고 하면. 천장은 모서리쪽이 낮아;


말이 안되지 우리 뇌에서는 천장이 그냥 높이가 같다고 인지하니까

그냥 왼쪽천장보면 "왼쪽에 모서리가 있다"하고 끝이야


근데 2차원적으로 강제로 보려고하면

왼쪽선이 아니지

왼쪽아래로 조금 구부러져있지.


이걸 평소에

다 이해하고 그림을 그릴 순 없어.


화가들이

"연필들고 눈 한쪽 가리고 사물을 봤을까???"


그림을 하루종일 그리는 화가들도

2차원적으로 강제적으로 보는게 쉽지 않아.


뇌가 자동으로 똑똑해서 3차원으로 인지하기 떄문에

2차원으로 인지하려면 강제적으로 봐야된다구


이걸 일상내내 그렇게 살수가 없다고.


그림도 마찬가지야.


잘보면

보통 그리는 각도로만 그려


인기있는 입체적인 각도가 몇개 정해져있고

사람의 성향에 따라. 자기가 입체적이라고 느끼는 각도라고 하는것도 향상되게 마련이야.


그러니까

보통 정면으로 안그리고


얼굴각도가

보통 30도~45도 그린단말이야


정해져있어

패턴이 정해져있어


인체는 전부 이해해서 그리는게 아니야

인체는 몇개를 외워서 이해한것처럼 보이는거야.


인체를 모작으로 보고 해도 이해를 못하는데;

모작을 보고 해도 똑같이 따라그려도 굉장히 어려운데.

인체를 안보고 이해를 하겠어?


정해져있는거 몇개 외운거다.......


여기서

가로 막힌 명제...........


"다양한 각도는 어떻게 그림?"


언제나 여기서 가로 막혔는데.


정답은 각각 외우는거야;


"너무 많은거 아님?'


해서 늘 사람들이 시작을 안해.

'이해'해서 그리려고 하지.


이해 못한다.

암기해놓으면 이해한거야.


그리고 각도가 조금 뒤틀리는건 괜찮아


1개 외워놓고보면

눈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암산으로 그림을 그릴수 있어.

"머리로 아예 상상해서" 가 아니라
"보고있는 상태에서 눈으로 미리 그릴 수 있어"

외운 그림 순서대로

거기서 선이 조금 틀려도 된다고.


그렇게 우연히 선이 조금 틀려서 각도가 변하는거야.


1.특정한 각도가 정해져있고.

2.외워야되고.

3.다양한 각도를 어떻게그림?


해서 안하면 안보고 아무것도 못그려;

외운게 이해한거야.

오늘부터 1개 1개 그림을 외우다보면 저절로. 응용할수있어.

왜냐면 위에서 말한것처럼 뇌가 그렇게 똑똑하지않아.

계속 틀리기 때문에 그걸로 그림이 달라져.


4. 따라서 외우다보면.

얼굴 30~45각도는 보통 비슷해

그런데 차이가 오는건 어꺠 허리고

'팔.'이야


그리고 팔은 신기하게

전체적으로 보면.

팔은 바꿔도 전체적인 그림에 위화감이 그렇게 없어


그림이 변하는데 그림이 병신이 되진않아.


"수직으로 내려간 팔을 외운 그림"

이라고 할때


"그럼 그것만 그릴 수 있는거 아님?"

이라고 할때

"다른 팔이 왼쪽으로 간 그림 외운 그림"

이라고할떄


"수직으로 내려간 그림 + 왼쪽으로 팔이 간 그림"

만 몸 그대로 팔만 그림을 바꿔도 완전히 그림이 달라져보인다고.


얼굴 각도는 그대로인데!!!

신기하다니까.

그니까 사기인거지.


다 인체를 이해해서 그린게 아니야


외운거 따로 붙여넣어도 이상하지 않아


5. 암기할 떄 팁.


"산이다"

"국자모양이다"

"브이모양이다"

"w모양이다"

"국자모양이다" "나이키모양이다"

"팩맨모양이다"

"부등호 모양이다"


이런식으로 친숙하고 구체적인 선을 외워야해


"상상으로 팔이 내려간 그림 그려야지?"


하면 뇌가 너무 똑똑해서???

그냥 선을 아래로 내린다니까?

진짜로 그렇다니까


물론 조기교육받은애들 다르겠지만


우리 뇌는 시각적으로 3d라고 인지를 하고

그걸 2d로 이해해서


"천장모서리가 왼쪽에 있네 높낮이 같지"

이걸로 끝이야


아니야


2차원으로 가공하면


"천장이 왼쪽아래에있고 높낮이는 낮지"

이렇게 되는데


뇌는 자동으로 그렇게 인지를 안해


"화가들이 눈감고 펜슬로 구도 보는 이유"

자동으로 뇌가 그렇게 인지를 못해

인지를 해서 바꿔야되거든


팔도 마찬가지야.

그냥

"여기에 팔이 내려가있네?"

하면 그냥 일직선 비슷하게 내려가는거야


구체적으로 입체적인 팔모양 여러개를 외워놔야대


"아 여기서 뒤집어진 국자모양으로 선이 내려감" "이게 팔임"

이렇게 해야된다고


멋이없게 느껴지게짔ㅈ만


"여기 턱이 아래서 인체학적으로?????? 턱이 위로 올라가겠지????????"

이게 아니야


뇌는 그렇게 똑똒하지 않아

인체는 전부 이해해서 그릴 수 없어


"여기 턱이 아래서 보면 인체학적으로 턱이 위로 올라가겠지?" XXXXXXX


"여기 턱이 아래서 본 그림을 보니까 뒤집어진 v or 산모양이었지" OOOOOO


이렇게 해야된다고

뇌는 그렇게 똑똑하지 않아


단순화 시키고

구체적으로 선을 외워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