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별 의미없는 확대축소 반복 한다던지,
필압에 지나치게 신경 쓰게 돼서 금방 손목 아프다던지,
선 딸 때 각이 안 나오면 캔버스 회전 시켜서 돌려줘야하는데 내 팔을 꺾어서 각을 맞춘다는지..
판타블렛 땐 안 쓰던 괴랄한 버릇들 생기는 중..
자꾸 별 의미없는 확대축소 반복 한다던지,
필압에 지나치게 신경 쓰게 돼서 금방 손목 아프다던지,
선 딸 때 각이 안 나오면 캔버스 회전 시켜서 돌려줘야하는데 내 팔을 꺾어서 각을 맞춘다는지..
판타블렛 땐 안 쓰던 괴랄한 버릇들 생기는 중..
걍 적응문제 좀있으면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