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때 관찰하는 느낌이 평소에 보는것과 어떻게 다른지 체험해보는거같음.
그래서 처음 공부는 간단한 선화만으로된 자료를 모작해보는걸 추천하고싶음.
그릴때는 원본 선과 내가 그리려는 선이 어떻게 다른지 길이는 더 줄여야하는지 다른 선과 각도는 얼마나 차이나는지 생각하면서 그리는데 당연히 이런식으로 생각하며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잘 안그려지고 답답함.평소엔 빨리 계산하고 판단해야하기 때문에 이 방법은 비효율적이거든.
한5일에서 1주일정도?(이것도 많을수도있음.)
잠깐이라도 스누피라던가 포켓몬같은간단한 캐릭터 똑같이 그려보는거 추천함. 하루에 한 두개 그려도 괜찮음. 중요한건 그걸 그려내기까지 계속해서 관찰했다는거.
선으로 된거면 인체도 괜찮고
내가 보이는 선은 전부 그려봐야함.
어떤느낌인지 감이 안잡히면
극단적으로
걍 자료를 뒤집어서 그려봐
내가 무엇을 그리고 있다고 인지하는것보다
선 그자체에만 집중하게끔하는거.
주의)절대 이 뒤집은 그림을 정면그림으로 머릿속으로 계산하면안됨.
거꾸로된 그대로 보면서 그려야함.
계속 하다보면 안하던 관찰법에 익숙해지면서 실력이 늘어난게 느껴짐.
난 정확히 그려내는것보다 경험해보는것에 집중하면 더 재밌게 그려지더라고...
그래서 처음 공부는 간단한 선화만으로된 자료를 모작해보는걸 추천하고싶음.
그릴때는 원본 선과 내가 그리려는 선이 어떻게 다른지 길이는 더 줄여야하는지 다른 선과 각도는 얼마나 차이나는지 생각하면서 그리는데 당연히 이런식으로 생각하며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잘 안그려지고 답답함.평소엔 빨리 계산하고 판단해야하기 때문에 이 방법은 비효율적이거든.
한5일에서 1주일정도?(이것도 많을수도있음.)
잠깐이라도 스누피라던가 포켓몬같은간단한 캐릭터 똑같이 그려보는거 추천함. 하루에 한 두개 그려도 괜찮음. 중요한건 그걸 그려내기까지 계속해서 관찰했다는거.
선으로 된거면 인체도 괜찮고
내가 보이는 선은 전부 그려봐야함.
어떤느낌인지 감이 안잡히면
극단적으로
걍 자료를 뒤집어서 그려봐
내가 무엇을 그리고 있다고 인지하는것보다
선 그자체에만 집중하게끔하는거.
주의)절대 이 뒤집은 그림을 정면그림으로 머릿속으로 계산하면안됨.
거꾸로된 그대로 보면서 그려야함.
계속 하다보면 안하던 관찰법에 익숙해지면서 실력이 늘어난게 느껴짐.
난 정확히 그려내는것보다 경험해보는것에 집중하면 더 재밌게 그려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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