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부모님한테 잘그린다 소질있다 이런소리 들으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그러는데 인터넷에서 칭찬들으면 마냥 기분좋음.. 나 자신이 그림으로 성공못할 그릇인거 알아서 그런지 부모님한테 칭찬들을때마다 너무 착잡해진다 새벽에 이런 글 쓰면서 눈물찔끔 흘리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그냥
울 엄니는 으유 변태새끼 이러는데 좋겠다
젖보똥을 안그려서 부끄럽지않아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