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찾을만한 인체그리는 자료는 다 찾아봤는데 좀 하다보면 중간중간이 다 끊어져있고 서로 다른사람들이 인체를 다르게 해석한것들 뿐을 이어붙인것들이라
서로 이어지지가않음
찾았다 싶으면 끊어지고 이거다 싶으면 부족하고 참... 기운빠지네
어느하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설명해준게없네 다 듬성듬성이야
진짜 찾을만한 인체그리는 자료는 다 찾아봤는데 좀 하다보면 중간중간이 다 끊어져있고 서로 다른사람들이 인체를 다르게 해석한것들 뿐을 이어붙인것들이라
서로 이어지지가않음
찾았다 싶으면 끊어지고 이거다 싶으면 부족하고 참... 기운빠지네
어느하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설명해준게없네 다 듬성듬성이야
학원다녀도 하나하나 다 알수있는건아녀
책이나 강의 붙잡고 하나만 파셈. 여러책 훑어보지말고
아는내용이라 할지라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 그려보면 다르게 보이는것도있음. 시간은 걸리겠지만 결과적으론 여러개 겉핥기하는것보다 이게 더 실속있음
근육 같은거 말하는거면 개인적으로 핀터레스트에 피부 벗겨놓은 3D 인체모델이 여러포즈로 자세잡고 있는 짤들 줍고다니니까 유용하더라
가장 팩트에 가까운 해부학을 보면 되잖아. 인체데생은 그린사람의 친절한 해석일뿐임
그 해부학들도 보는사진마다 비율이 다 달라가지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책을 사 그냥 얼마나한다고
진짜 요즘 시대에 책사는 애들 존나 멍청함 ㄹㅇ ㅋㅋㅋㅋ자료나 정보 널리고 널렸는데 - dc App
책은 정보가 아니노? 지능이 좀 딸리나본데..
문맥을 좀 읽어라. 넷상에 널리고 널린 게 정보인데 책은 비효율적이라는 거지. ㅉㅉ 책 산 흑우 한마리 더 있노. 풉 - dc App
ㅋㅋㅋㅋ문맥은 니가 쳐 읽어라 개멍청하노; 사람들이 책을 왜 사겠냐? 당장 이 글쓴이만 해도 정보가 넘쳐서 혼란스러워하는 거 아니냐; 정보가 쳐 널린 대신 지가 알아서 찾아서 짜맞춰야 된다; 책은 지가 그렇게 공부할 순서나 꼭 필요한 거만 알짜배기로 모아놓은 거고; 뭐가 더 비효율적인지를 모르노;
그냥 니가 멍청하고 능력딸려서 못찾은거겠지 아 찾아도 이해못하려나 ㅋㅋㅋㅋㅋ - dc App
그래 니는 평생 책 펴지 말고 인터넷이나 드륵드륵 뒤적거리면서 살아라 ㅋㅋㅋㅋ 참 효율적인 인생이겠노;
그 정보들이 다 책이잖아
욕박으려다 1년전 독학할 때 나도 비슷한 생각했다는 게 떠올라서 지웠다.. 너랑 니 친구랑 비율이 다르듯이 해부학마다 비율이 다른건 당연한 거임.. 어떤 건 맞고 어떤 건 틀린 게 아니고 전부 맞는 거
떠먹여달라는 소리를 길게도 하네
사실 사람마다 특징과 성격, 능력 등 모든게 다 달라서 노하우도 다른게 당연해요 근데 작성자가 많은 자료를 찾았다고 생각한다면 똑같은 맥락의 자료에서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림은 정답이 없지만 정답에 가까운 방법과 변하지않는 사실은 "무조건" 존재 합니다. 그리고 그정보를 나의 시각에서 더 바라보고 연구하세요. 내가 알던거랑 다른 이유를 쭉 써보시고 모든 노하우에 의문을 가져보시고 기록을 해보세요. 기록하다보면 그안에 공통적인 부분이 반드시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