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매력이 여자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림을 바라본 만큼 그림도 돌려준다. 반대로 내가 그림에 소홀하면 그림은 나를 봐주지 않는다. 내가 그녀에 하나하나 집중하여 알아가려 하면 그녀는 그만큼으로 나에게 다가와 준다 반대로 그녀를 보는 척 다른 여자를 생각 한다면 그녀는 귀신같이 알아채고는 내게 냉혹한 답변을 주곤한다. 아아.. 이 어찌 정직하고 아름다운 여성인가 . . .
틀
닥치..
곱게 미쳤네
모솔이다에 내 부랄 두쪽 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10대,,진보대학생인데,,극구공감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