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싶은게 확실하게 있음..
잘그리고 싶은데 뭐가 그리고 싶은지 모르겠는 경우
기초만 계속 건들이다 흥미잃고 시간도 잃고
실력은 크게 안늘더라..
내 얘긴데 지금도 잘 그리고 싶은 마음(동경,환상)은 있는데
여전히 뭐가 그리고픈지 모르겠고
막상 시간생겨도 그림 그릴 맘먹는거도 어렵다..
내 주변에 잘 된 애들은
다 어릴때부터 좋아하는게 확실해서
맨날 좋아하는거 그리고 놀던애들임..
나이 먹을수록 심해진다
나중에 해야지하면 안되고
어릴수록 많이 그려야돼..
흥미도 그리고 싶은것도 뚜렷할때 많이 그려야됨
잘그리고 싶은데 뭐가 그리고 싶은지 모르겠는 경우
기초만 계속 건들이다 흥미잃고 시간도 잃고
실력은 크게 안늘더라..
내 얘긴데 지금도 잘 그리고 싶은 마음(동경,환상)은 있는데
여전히 뭐가 그리고픈지 모르겠고
막상 시간생겨도 그림 그릴 맘먹는거도 어렵다..
내 주변에 잘 된 애들은
다 어릴때부터 좋아하는게 확실해서
맨날 좋아하는거 그리고 놀던애들임..
나이 먹을수록 심해진다
나중에 해야지하면 안되고
어릴수록 많이 그려야돼..
흥미도 그리고 싶은것도 뚜렷할때 많이 그려야됨
나도 본업 취미 나눈다는 명분 만들고 하니까 시간 꽤나 날린 듯. 대충 취미로 하려니까 별로 실력이 안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