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은 딱 과정이 정립되서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잘 나오는데
선따는게 너무 비효율적이어서 고칠필요가 있어보이는데
애매하넵...
지금 과정이
1.해상도 72?정도에서 대충러프- 2.어느정도 구성잡아가며 러프- 3.여기서 바로 디테일 다 잡고- 4.이후 해상도 350정도로 늘리고 (여기서 선 뭉개져서) 다시 처음부터 선땀
3-4번과정이 지금 거의 했던일 두번하는 느낌이라
하면서 의욕도 같이 날라가는게 문제란 말이지....
그렇다고 처음부터 해상도 높은 상태에서 작업하면 실력쪽 문제인지 뭔지몰라도 잘 안됨....
거기다가 4번 하며 그 뭔가 해상도 낮은 작업할때의 감성이 안삼
도트그림을 선으로 따면서 그 특유의 도트감성이 사라지는 느낌.
그렇다고 해상도 72로 작업물 내놓을수도 없는거고...
뭐 도움될만한거 없나?
선따고 채색들어가야하는데 선딴후 의욕 다날라가서 빈둥빈둥되는중에 써봄
선따는게 너무 비효율적이어서 고칠필요가 있어보이는데
애매하넵...
지금 과정이
1.해상도 72?정도에서 대충러프- 2.어느정도 구성잡아가며 러프- 3.여기서 바로 디테일 다 잡고- 4.이후 해상도 350정도로 늘리고 (여기서 선 뭉개져서) 다시 처음부터 선땀
3-4번과정이 지금 거의 했던일 두번하는 느낌이라
하면서 의욕도 같이 날라가는게 문제란 말이지....
그렇다고 처음부터 해상도 높은 상태에서 작업하면 실력쪽 문제인지 뭔지몰라도 잘 안됨....
거기다가 4번 하며 그 뭔가 해상도 낮은 작업할때의 감성이 안삼
도트그림을 선으로 따면서 그 특유의 도트감성이 사라지는 느낌.
그렇다고 해상도 72로 작업물 내놓을수도 없는거고...
뭐 도움될만한거 없나?
선따고 채색들어가야하는데 선딴후 의욕 다날라가서 빈둥빈둥되는중에 써봄
그림을 봐야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