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다 그렸을땐 뽕에 취해가지고 "이정도면 완벽하다!!" 싶다가도
이틀정도 있다가 다시 보면 처음에 안보였던 단점들이 막 보임..
수정하려고해도 레이어 난잡해서 건드리기도 좀 그래서 결국 냅두는데
괜히 그림 몇일 묵히라는게 아닌듯..
막 다 그렸을땐 뽕에 취해가지고 "이정도면 완벽하다!!" 싶다가도
이틀정도 있다가 다시 보면 처음에 안보였던 단점들이 막 보임..
수정하려고해도 레이어 난잡해서 건드리기도 좀 그래서 결국 냅두는데
괜히 그림 몇일 묵히라는게 아닌듯..
ㄹㅇ 여기까지라고 생각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고칠게 잔뜩 ㅠ
내이야기하는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