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경계선지능이구요.
학습 자체가 안되니까 모든 것을 헤딩 하면서 합니다.
머리에 생각나는 게 없으니까 뭔지 모르겠으니까
다른 참고 자료 싸그리 모아 부분부분 모작하면서
엑조디아를 만드는데
이게 과연 맞나 싶기도 하고 매번 하나 만들까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그렇습니다…
그런 형편없는 그림이라 해도 올리면 봐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펜을 놓고 싶지는 않은데 매번 자괴감들고 부끄럽고
극복 할 수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씁쓸하네요.
사실상 자료가 없으면 그리는 게 힘듭니다.
하다보면 해결되는 문제일까요.
학습 자체가 안되니까 모든 것을 헤딩 하면서 합니다.
머리에 생각나는 게 없으니까 뭔지 모르겠으니까
다른 참고 자료 싸그리 모아 부분부분 모작하면서
엑조디아를 만드는데
이게 과연 맞나 싶기도 하고 매번 하나 만들까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그렇습니다…
그런 형편없는 그림이라 해도 올리면 봐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펜을 놓고 싶지는 않은데 매번 자괴감들고 부끄럽고
극복 할 수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씁쓸하네요.
사실상 자료가 없으면 그리는 게 힘듭니다.
하다보면 해결되는 문제일까요.
그난리 반복하다보면 자료없이 그릴수있는 부분이 늘어남 창작하려면 어쩔수없이 거치는과정임
그릴수없다 = 그릴줄모른다 말그대로 그림이 안 나오는건 몰라서 안 나오는거이
문제없음 오히려 아주 좋은 습관임. 한 자료에서 너무 많은부분을 가져오지 않도록 주의하기만 하면 됨
경계선지능이라 하셔서, 제 생각을 한번 말씀드리고싶어 조금이나마 해당상태를 알아보고 답변드립니다. 우선 학습자체라 늦고 힘들어 답답하시겠지만. 지금 작성자님이 하시는것처럼 그림은 참고자료들을 모아 그 자료들을 참고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게 맞습니다. 조립에 비유하여 설명해드리자면, 예를들면 책상이나 의자를 구매하였을때 다들 동봉되어오는 조립설명서를 참고하면서 조립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조립을 한번, 두번. 더 나아가 다섯번 열번쯤하면 구조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되면서 나아가 설명서를 안보고도 조립을 할 수 있을것이고, 설명서를 안보고 조립하다보면 또 실수도하겠지만, 그럴때는 다시 설명서를 꺼내어 그부분만 확인하고 다시 무난하게 조립을 해나가겠죠.
그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르기때문에 자료를 찾아가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조금이나마 이해를하게되며 이해한것을 바탕으로 다시 그림을 그려가겠죠. 그말은 우리는 모르기때문에 그릴수 없는겁니다. 자료가 없으면 그리기 힘든게 당연한겁니다. 위에 설명한 조립이던. 그림이던 예를들었던이유는 다시 조립으로 설명해드리자면. 우리는 설명서를 참고하면서 무언가를 조립했다는 경험을 한겁니다. 이 경험이 한번이고 두번이고 계속 쌓이고 쌓여서 다른 무언가를 조립할때는 처음보다 빠르게, 설명서를 조금만 보더라도 처음조립할때보다 더 빨리 조립을 할 수 있게되는거죠
자료가 없어서 그리기 힘든건 당연한겁니다. 우리는 아직 자료없이 그림을그리는 프로같은사람들보다 경험과 데이터 무엇하나 많이 가지고 있는게 없으니까요 작성자님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직 많은자료를 찾아보고 공부해보면서 그 데이터들을 쌓아갈때입니다. 물론 다른분야의 비해 그림은 미술분야이기때문에 더욱 힘들수 있겠지만, 근육이 마모되고, 회복하며 성장하듯이 그림도 깨지고 부서지며 성장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속도는 다 다를수있겠지만, 사실 노력하는수밖에 없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