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경계선지능이구요.

학습 자체가 안되니까 모든 것을 헤딩 하면서 합니다.


머리에 생각나는 게 없으니까 뭔지 모르겠으니까

다른 참고 자료 싸그리 모아 부분부분 모작하면서

엑조디아를 만드는데

이게 과연 맞나 싶기도 하고 매번 하나 만들까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그렇습니다…

그런 형편없는 그림이라 해도 올리면 봐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펜을 놓고 싶지는 않은데 매번 자괴감들고 부끄럽고

극복 할 수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씁쓸하네요.

사실상 자료가 없으면 그리는 게 힘듭니다.

하다보면 해결되는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