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568f523ed98bf06d6040351723dd94aaaa3a612


7fed8275b58568f251ee84e54785746c2ab925f7ec6934ff4043db8df28b5df12a47c3


7fed8275ab826ff6388087fb1cc1231d0a930e518a223cbb808746


7fed8275b58568f123ee98bf06d60403e6955aa8ad176dec8844


7fee8071b48376ac7eb8f68b12d21a1d8f5e869d4cfc


7fed8275ab8576f73cf1dca511f11a395022346c8cbe5b055324


7fed8275ab826ff73d8084fb1cc1231d82ed55bb8564f3b84b4d4e68


7fed8275ab826ff73af1dca511f11a395feb26ddea02c19453d6


7fed8275ab826ff739b5c6b258db343ada48ec752f59e1079b045ae5


7fee9e76b28360e864afd19528d52703870a440831bd45e7




30대 아저씨 취미 삼아서

저번 달부터 하루 한 장씩 그림 그리고 있음.

내 직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그리고 있기도 한데


그림 그리면서 제일 좋은 점은

그림을 그리는 순간에는 순간 집중력이 좋아져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하루의 스트레스나 잡생각도 잊는 것 같아서 좋음.

마음에 화가 사라졌다고 할까... 


그런데 그것도 내가 취미로 접근 해서지

직업으로써 그림 그린다면 엄청 스트레스겠지만...


여튼 나도 언젠가 존잘러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