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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도형화, 해부학 등등에만 몰두해오면서 이런 그림을 그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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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게 그리는게 더 매력적이고 유행하는 그림이었음



모든 부분에서 입체와 기본기를 강조하는건 이미 3d 툴이 할줄 아는거고



이건 입체다. 이건 내가 포스트잇에 그려서 이어붙인것처럼 마음대로 할수있는 종이다 라는 식으로



구조적으로 어떻게 생겼나 ? < - > 그런건 다 집어치우고 어떤 인상을 주는가?


이 두개를 자기 맘대로 켜고 끌수있는게 중요함 




그래서 프로코라던지 사이토 나오키 같은 유명 작가분들도


마음가는대로 그리고  그 안에 기본기를 넣을곳을 넣어라.   아니면 아예 입체를 생각하지 말고 스티커라고 생각하고 그려라 라고 하는사람들도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