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아무설명없이 그림만 고쳐주거나

그림을 아예 못고치거나 설명이 별로인 강사많아서 계속 옮겨다녔거든
이번에 새로 들어가서 수업들었는데

걍 ㄹㅇ입꾹닫 자기혼자 그림 고치다가 마지막에 간단하게 질문받고 끝나는 강사여서

하 시발 또이러네 내인생 좃같네 싶었는데

막상 내차례에 피드백 받고보니 뭔가 이상하게 나쁘진않음
걍 내가 경험치 쌓여서 보기만해도 좀 감이 오게된건지(참고로 여전히 개못그림)

아님 설명암것도안해도 나랑 맞는 강사인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