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작 완전히 똑같이 할려고 고집하는거 보다는 80% 이상 비슷해지면 다음 그림으로 계속 넘어가는 식으로
점점 80->90->100 이런 식으로 올라가면서 모작하니까 그림 그리는게 행복해지고 좋아졌음
맨날 그리드 그리면 다 틀려있고 옷주름 잔선들 틀려있고 그래서 죄책감에 빠져지냈는데 완벽해지자란 완벽주의를 버리니까 오히려 실력이 더 늘었음
뭐 모작이란 똑같이 따라 그리는거라던데 난 모르겠다. 너무 괴로웠고 재미도 없었고 선 하나 하나 긋는데 스트레스 받았어서..
그래도 완전히 100%모작을 하지 말아야되는건 아님.
모작 어느정도 했으면 완전히 100%따라 갈 생각을 해야함.. 나도 그러기 위해 노력 중이고
그림쟁이들 화이팅
학원에서도 완전 똑같이 그릴려고 하지는 말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