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조언 듣고 선택한 결정은 잘못됐을때 그 남을 탓하게 되고 후회만 남을거라고 생각해서

자기 의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근데 형, 동생 가족들이 일반적으로
잘못되라고 나쁘게 말하겠냐

가족들이 말린다는건
자신의 평소행각이 나태하고 뭔가 오래가지 못하지는 않는지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