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위치가 허리임
내 눈이 잘못된건가? 요즘 확신이 없어서 모르겠음 치마 형태때문에 헷갈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배보다 더 위에 거의 명치에 벨트가 있는 디자인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다리가 좀 과히 길어보이는느낌이 나는듯...?
긍가봄 배꼽 위치에 벨트 놔도 좀 긴 것 같은데.. 흉통까지 올려입는 느낌인가 싶
https://www.pixiv.net/artworks/45068168
벨트가 거의 이정도 선에 있는듯...
치마가 길어서 착시난듯 ㅋㅋㅋ
이거같아
인체는 틀린 게 아닌데 치마 허리라인이 배꼽 즈음에 있어서 착시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거 같음 - dc App
그냥 하나 틀리니까 나머지가 다 틀린거지 뭐
딱히 안김
하체는 좀 길어보이긴 하는데 얼굴 정말 예쁘게 잘 그렸어
보통 캐주얼체보다 등신이 더 높아서 그렇게 보이는듯
자세히 보면 길게 그린 것보다 보통 치마를 배꼽 근처에 위치해서 입는 것도 있고, 치마의 길이랑 종아리 아래가 안보이는 구도라 좀 길어 보이는 감이 있는 것 같음. 팔을 차렷자세로 한다고 쳤을 때 손이 오는 위치를 보더라도 다리가 그렇게 어긋나게 길게 그린건 아님.
치마가 거의 가슴아래부터 있는 거 같은데 그럼 틀린 건 아닌듯
100일그림 몇개 더 뒤져보는데 총합해보면 가슴 바로 아래 오는 벨트랑 겉옷때문에 s라인 안 보이는거나 데포르메 방식도 얼굴이랑 몇가지 빼면 실사랑 비슷해서 그런듯?70日目,夜神月 | モ誰 #pixivhttps://www.pixiv.net/artworks/9932847388日目,霧切響子| モ誰 #pixivhttps://www.pixiv.net/artworks/9972697695日目,樋口円香 | モ誰 #pixivhttps://www.pixiv.net/artworks/99895500완전틀렸다는 아니어도 첫눈에 봤을때 갈고리 띄워지는 그림이 있는데 첫번째는 로우앵글이라 좀 길게 잡은 것 같고 두번째는 모군 데포르메 비율 참고.. 3번째는 실제로 분석해보면 틀린 건 없는데
허벅지 굴곡을 거의 안 넣어서 좀 길어보이는 것 같음
이건 치마가 너무길어서 착시현상난듯
팔꿈치 위치가 허리임
내 눈이 잘못된건가? 요즘 확신이 없어서 모르겠음 치마 형태때문에 헷갈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배보다 더 위에 거의 명치에 벨트가 있는 디자인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다리가 좀 과히 길어보이는느낌이 나는듯...?
긍가봄 배꼽 위치에 벨트 놔도 좀 긴 것 같은데.. 흉통까지 올려입는 느낌인가 싶
https://www.pixiv.net/artworks/45068168
벨트가 거의 이정도 선에 있는듯...
치마가 길어서 착시난듯 ㅋㅋㅋ
이거같아
인체는 틀린 게 아닌데 치마 허리라인이 배꼽 즈음에 있어서 착시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거 같음 - dc App
그냥 하나 틀리니까 나머지가 다 틀린거지 뭐
딱히 안김
하체는 좀 길어보이긴 하는데 얼굴 정말 예쁘게 잘 그렸어
보통 캐주얼체보다 등신이 더 높아서 그렇게 보이는듯
자세히 보면 길게 그린 것보다 보통 치마를 배꼽 근처에 위치해서 입는 것도 있고, 치마의 길이랑 종아리 아래가 안보이는 구도라 좀 길어 보이는 감이 있는 것 같음. 팔을 차렷자세로 한다고 쳤을 때 손이 오는 위치를 보더라도 다리가 그렇게 어긋나게 길게 그린건 아님.
치마가 거의 가슴아래부터 있는 거 같은데 그럼 틀린 건 아닌듯
100일그림 몇개 더 뒤져보는데 총합해보면 가슴 바로 아래 오는 벨트랑 겉옷때문에 s라인 안 보이는거나 데포르메 방식도 얼굴이랑 몇가지 빼면 실사랑 비슷해서 그런듯?
70日目,夜神月 | モ誰 #pixiv
https://www.pixiv.net/artworks/99328473
88日目,霧切響子
| モ誰 #pixiv
https://www.pixiv.net/artworks/99726976
95日目,樋口
円香 | モ誰 #pixiv
https://www.pixiv.net/artworks/99895500
완전
틀렸다는 아니어도 첫눈에 봤을때 갈고리 띄워지는 그림이 있는데 첫번째는 로우앵글이라 좀 길게 잡은 것 같고 두번째는 모군 데포르메 비율 참고.. 3번째는 실제로 분석해보면 틀린 건 없는데
허벅지 굴곡을 거의 안 넣어서 좀 길어보이는 것 같음
이건 치마가 너무길어서 착시현상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