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곳 주변에 디지털 일러스트 학원이 없어서
뎃생이랑 일반 미술 알려주는 학원 4개월 정도 다녔거든
계속 다니면서 정물화 뎃생, 모작도 하다보니까
스케치북에 그려내는 작품은 그럴싸하게 나오더라
요즘은 비율잡고 인체드로잉 하고 있는데
분명 도움은 돼.
근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그리고 뎃생할때 배운 연필을 쥐는 법, 선을 사용하는 법들을
태블릿 위에 그릴 때 적용이 안되고 그 느낌 또한 천지차이더라.
결국 태블릿 위에 그릴땐 그림실력이 입문자 수준으로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음.
명암 넣는것도 디지털로는 금방 끝날 것들이
연필로 스케치북에 그릴땐 몇 시간을 잡아먹고 손에 쥐가나더라. 완전 쌩 노가다야..
물론 명암을 어디에 어떻게 넣어야할지에 대한 감은 좀 늘게된 것 같음.
그리고 스케치북에 내가 그려낸 결과물을 봤을 때의 만족감은 굉장히 높음.
결국은 전통방식의 미술작품에 관심이 있으면 일반 미술학원을 다니는게 맞고
디지털 드로잉을 배우고 싶으면 디지털을 배우는게 맞다고 본다..
난 이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이제 일반 미술학원이 시간투자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인강보면서 독학하려고 하거든..
혹시 일반 미술배우고 디지털 드로잉 실력이 일취월장한 케이스가 있다면
어떻게 적용시키고 발전시켰는지 공유좀 부탁한다.
뎃생이랑 일반 미술 알려주는 학원 4개월 정도 다녔거든
계속 다니면서 정물화 뎃생, 모작도 하다보니까
스케치북에 그려내는 작품은 그럴싸하게 나오더라
요즘은 비율잡고 인체드로잉 하고 있는데
분명 도움은 돼.
근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그리고 뎃생할때 배운 연필을 쥐는 법, 선을 사용하는 법들을
태블릿 위에 그릴 때 적용이 안되고 그 느낌 또한 천지차이더라.
결국 태블릿 위에 그릴땐 그림실력이 입문자 수준으로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음.
명암 넣는것도 디지털로는 금방 끝날 것들이
연필로 스케치북에 그릴땐 몇 시간을 잡아먹고 손에 쥐가나더라. 완전 쌩 노가다야..
물론 명암을 어디에 어떻게 넣어야할지에 대한 감은 좀 늘게된 것 같음.
그리고 스케치북에 내가 그려낸 결과물을 봤을 때의 만족감은 굉장히 높음.
결국은 전통방식의 미술작품에 관심이 있으면 일반 미술학원을 다니는게 맞고
디지털 드로잉을 배우고 싶으면 디지털을 배우는게 맞다고 본다..
난 이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이제 일반 미술학원이 시간투자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인강보면서 독학하려고 하거든..
혹시 일반 미술배우고 디지털 드로잉 실력이 일취월장한 케이스가 있다면
어떻게 적용시키고 발전시켰는지 공유좀 부탁한다.
일반미술 배웠다고 일취월장하길 바라는게 웃긴거 아니냐...천재임? 번갯불에 콩을 볶아먹겠다
원래 일반미술이랑 디지털드로잉은 결이 다름. 기초가 겹쳐서 배우면 플러스요소일뿐임
입시미술은 디지털 그림자체에 직접적 도움을 주기보단 학생때 입시 준비하면서 진짜로 ㅈㄴ게 많이 그리는 경험이 도움되는거 같음 기본기는 겹치니까 그냥 도움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