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원인만 딱 말하면
1차명암으로 빛 방향을 정했지만 빛 방향이랄께 존재하지 않는다 가 지금 핵심 원인임
빛방향에대한 자세한 각도 고려는 전부 제쳐두고, 본인이 '캐릭터 오른쪽 뒤에서 온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아주아주 자세한건 생략하고도 빛이 지금상황에서 '위,오른쪽,뒤' 에서 오신다고 설정하셧잖아요.
그러면 반대편인 '아래,왼쪽,앞'은 전부 그림자로 덮여야 논리적으로 맞죠?
확대해서 따로따로 관찰하면 캐릭터 인체 각각에 전부 다른 빛 방향에 설정돼있어여
빛을받는곳이 밝고 안받는곳이 어둡죠. 투톤으로 깔끔하게 초기 설정한 빛 방향에 맞게 싹다 밀어주는게 이치에 맞습니다.
'어디가 아래고 위고 앞이고 뒤죠? ' 라고 물을수도잇는데 이정도 그리시면 아주 심플한 면 방향 정도는 본인이 스스로 찾을수 잇을꺼라 생각합니다.
오 빠른 피드백 감사해용 일단 첨에 크게크게 방향에따라잡는데 빛받는 방향에도 인체나 사물에 굴곡진부분 있잖아용 거기도 굴곡땜시 명암생기는데 거기는 걍 더 명암 약하게 줘야되나욤?
빛 받는 방향에서 생기는 명암은 중간톤이라하는데, 그림체 상관없이 기초만 말씀드리면 1. 빛을 수직으로 받는 가장 밝은 면의 밝기를 정해놓고 2. 그림자의 평균 톤도 정해놓은다음 3. 빛과 수평에 가까워지는 큰 면들의 각도를 찾아주면서 빛받는곳의 중간톤들을 정해주면됩니다. 아마 캐주얼채셔서 중간톤이 반실사처럼 빡세게 묘사되진않을테니 다른 캐주얼체 분들 하신거 보면서 찾아보시면 편할겁니다. 명암을 더 약하게 줘야하냐라는 고민으로 중간톤각도를 전부 다찾아서 묘사해버리면 갑자기 너무 묘사된그림처럼 보일거니까 참고하시구요
일단 일중이라 빠르게는 못보는지라 틈날때 볼게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