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작이든 크로키든 인체공부든 다 답안지가 있는 그림이거든? 그래서 적응이 되면 이거만큼 쉬운게 없을거야
근데 여기에 먼저 버릇이 들리잖아? 상상하거나 구상을 못하게 되는 병에 걸려 ㅋ
창작을 못하게 되는 병에 걸린다는거지 ㅋ
그래서 답안지가 있는 모작 크로키 인체공부 같은걸 먼저 시작하면 안좋아
물론 이것도 사람따라 무조건 그럴거다는건 아니긴한데 거의 그럴 확률이 높다는거지
그니까 일단 그림을 처음 그린다면 잘 못그려도 상관없으니 좋아하는 캐릭터나 느낌을 상상으로 그리는걸 먼저 해보는게 좋아
그러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준다는 느낌으로 공부를 시작하는거지
근데 여기에 먼저 버릇이 들리잖아? 상상하거나 구상을 못하게 되는 병에 걸려 ㅋ
창작을 못하게 되는 병에 걸린다는거지 ㅋ
그래서 답안지가 있는 모작 크로키 인체공부 같은걸 먼저 시작하면 안좋아
물론 이것도 사람따라 무조건 그럴거다는건 아니긴한데 거의 그럴 확률이 높다는거지
그니까 일단 그림을 처음 그린다면 잘 못그려도 상관없으니 좋아하는 캐릭터나 느낌을 상상으로 그리는걸 먼저 해보는게 좋아
그러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준다는 느낌으로 공부를 시작하는거지
창작을 못하는게 모작을 덜해서임. 모작을 먼저하는 이유는 내가 인식하는것들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멋대로 생각하기때문에 그걸 깨고 있는그대로 봐야함. 결론은 잘그리고싶으면 모작먼저 빨리 깨는게 답임.
그림에대한 대부분 고민이 잘그리고싶은것에서 시작하는데 상상으로 많이그리라는건 쓸데없는 고집만키우는거임.
창작을 못한다는게 그림을 그리는 실력적인 부분을 말하는게 아니야 ㅋ 아얘 창작에 대해 공포증이 생긴다는거지 모작을 할땐 정답이 있으니 마음이 편하지만 창작을 할땐 뭘 그리고 싶은건지 좋은 그림이 뭔지 하나도 안떠오르니 시작조차 포기하게 된단거지 ㅋ 물론 전부 그렇다는건 아냐 근데 그럴 확률이 높다는 거지ㅋ 이걸 경험 안해봤다면 공감이 안될순 있긴해
그건 그사람 생각이 잘못된거지 모작을 많이해서 창작을 못하게되는일은 없음.
글쓴이가 무슨 말 하는진 알겠는데 그거는 모작 > 창작 넘어갈때 누구나 겪는 일이고 막상 창작 몇번해보면 금방 적응됨. 근데 댓글러가 말했듯이 모작에서 얻는 경험들을 바탕으로 창작에 도움이 꽤 되는데 모작을 멀리하라는건 좋지않아보임. 난 모작 귀찮아서 잘 안해가지고 요즘 한계가 보여서 다시 모작하는중임
우리에겐 응용모작도 있다 창작 전 단계로 모작과 응용모작을 번갈아 하면 좋을거라 생각됨
창작부터 들가면 어차피 졸라맨 수준을 못벗어나는데 모작도 답안지 있어도 첨엔 못따라 그려
안봐도 그림수준 딱 보이네 생각이 너무 짧다 그림공부과정은 사람마다 전부 다르다 니가 그렇게 생각하는건 니방식이기때문이지 그게 진리는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