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작이든 크로키든 인체공부든 다 답안지가 있는 그림이거든? 그래서 적응이 되면 이거만큼 쉬운게 없을거야

근데 여기에 먼저 버릇이 들리잖아? 상상하거나 구상을 못하게 되는 병에 걸려 ㅋ

창작을 못하게 되는 병에 걸린다는거지 ㅋ

그래서 답안지가 있는 모작 크로키 인체공부 같은걸 먼저 시작하면 안좋아

물론 이것도 사람따라 무조건 그럴거다는건 아니긴한데 거의 그럴 확률이 높다는거지

그니까 일단 그림을 처음 그린다면 잘 못그려도 상관없으니 좋아하는 캐릭터나 느낌을 상상으로 그리는걸 먼저 해보는게 좋아

그러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준다는 느낌으로 공부를 시작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