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브 랭킹도 간간히 들어가고 해서 나름 자부심 있었는데
친구가 뭐먹고 사는지 궁금해 해서결국 그림 보여주는 쪽 까지 갔는데 하 좀 아무리 완성작 안보여줬다해도 좀 걍 결이 다른 걸 원함.. 나는 걍 모에 그림첸데 상대는 네웹 상위권 작들 기대하는 느낌이랄까.. 그림체가 다르니까 퀄이 ㄱㅆㅅㅌㅊ아닌이상 별로 상관없는 거 같음 그렇다고 이미 올린 그림 보여주기도 그렇고 취향 들어간 그림 보여주기도 그래서 걍 드랍한 밑색 스케치한 그림 보여줬더니 걍 그저그런 취급하면서 어쩔 수 없이 칭찬해 주길래 걍 쓴웃음 짓고 마무리했는데 좀 많이 억울하다 걍 완성작 까는 게 낫냐 이런 경우엔? 그림은 내 활동이 다 보여서 일부러 인터넷에 올린 그림은 안보여주려 한건데 하 모르겠다 그렇다고 걔만 보여줄 그림 그리자니 열몇시간 투자하기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