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그림들 쪽팔려서 올리진 못하겠고
ㄹㅇ 불쾌한골짜기 오지는 캐주얼도 반실사도 아닌애매한 그림체였는데
그게 엄청 못그렸고 이상한 못생긴 그림이었단걸 스스로 느꼈으면 더 일찍 해답을 찾기위해 공부하든 뭘하든 했을텐데 ..
스스로 만족하며 행복하게 그리는것도 좋지만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그림과 본인의 그림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커뮤니티같은데서 비교해보면서 조금쯤은 열등감도 느껴보고 그래야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당시 그림들 쪽팔려서 올리진 못하겠고
ㄹㅇ 불쾌한골짜기 오지는 캐주얼도 반실사도 아닌애매한 그림체였는데
그게 엄청 못그렸고 이상한 못생긴 그림이었단걸 스스로 느꼈으면 더 일찍 해답을 찾기위해 공부하든 뭘하든 했을텐데 ..
스스로 만족하며 행복하게 그리는것도 좋지만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그림과 본인의 그림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커뮤니티같은데서 비교해보면서 조금쯤은 열등감도 느껴보고 그래야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안목도 노력해야 느는 법이니 조금 돌아가더라도 많이 공부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너무 돌아온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ㅠ
창작자라면 다양한 경험이 다양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고, 배워둔 것이 전혀 의외의 곳에 쓰일 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그림은 아니지만 잠깐 배워둔 것들이 요즘 큰 도움이 되고 있어서 결국 땀흘린 시간이 헛된 시간은 아니었을 거에요.
미적분을 모른다고 수치스러워하는 초등학생이 없듯이 그냥 때가 돼서 깨달았을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