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a의자가 존나좋다길래 리뷰 보니까 호평임


가서 앉아보니까 내 몸엔 진짜 안맞고 앉자마자 힘들더라

대신 다른 의자에 앉아봄 앉자마자 b의자가 맘에 들고 오래 앉아본 후 훨씬 편해서 그걸로 샀는데 아직까지 쾌적하게 잘 쓰고있음

역시 오래 밀착해서 쓸 제품들은 직접 체험해보는게 필수인듯

아이패드나 갤탭같은 태블릿같은 것들도 요즘은 마트에 쫙 진열해놓고 펜 써볼 수 있게 하니까 직접 써보고 사는걸 추천함
펜 느낌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도 있어서

의자고 태블릿이고 한두푼 들어가는게 아니니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