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머그에서 커미션 받으려고 문의란 열어놨었는데 웬 커미션이 아니고 강사활동을 물어보는사람이 있었음 걍 질문에서 절실하게 답변 바라고있어서 새벽에 강사생각없다라고 답변보내주고 잤는데 자고일어나니까 그 질문글삭제되어있었음 최소한 답변보내줘서 감사하다는 말도없고 지가 원하는대답을 못받으니까 런친거지ㅇㅇ 예의대가리없는 미친년이따로없음 닉네임에 본명 다셨던데 딱 그성별이 보이더라 ㅋㅋㅋ
질문글 길게 써줬는데 자삭하고 튀는것만큼 힘빠지는건 없긴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