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나온 지브리 작품입니다.
저는 기대감에 정말 아무런 정보없는 상태에서 보러갔다가 정말 충격받은 작품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과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스토리, 항상 숭고함과 순수함을 알려줬었지만 이번에 오히려 순수하게 저에게 물어보았기에 당황했습니다.
마치 그의 일기장을 상상을 가미하여 본 듯한 이 느낌 그의 삶을 좀더 직관적으로 볼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솔직히 재밌다고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잊고 있던 또다른 추억과 고민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배움이 짧아 좀 두서없이 말했네요 ㅋㅋㅋ
도형 낙서 할까하다가 갑자기 낙서해버렸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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