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보기 힘들거나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비율과 모양의 신체를 애니나 만화 또는 게임을 통해 너무 쉽게 자주 접하다 보니 실제 사람 사진 크로키에서 재미를 느끼기 힘들더라

그림을 업으로 삼을게 아니면 굳이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지루해서 단순 취미로 그릴거면 자기가 원하는 걸 많이 그려보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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