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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후반부터 그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지만 모작만 하고 창작은 하나도 안하는 등 잘못된 방법으로 시간을 낭비하고선 제가 바라는 그림실력이 전혀 늘지 않았습니다.

23년 8월 말부터 그림을 진지하게 그려보자는 마음가짐으로 갖고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요, 오늘 창작한 그림입니다. 저도 좀 더 열심히하면 다른 그림쟁이들처럼 잘 그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피드백도 괜찮다면 부탁드려요